날씨 더우니 카페서 빙수 나눠 먹는 사람들 “코로나 감염 매우 위험한 행동”

날씨 더우니 카페서 빙수 나눠 먹는 사람들 “코로나 감염 매우 위험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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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무더위가 시작됐다. 이맘때가 되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 바로 ‘빙수’다. 시원한 얼음을 갈아 다양한 토핑과 함께 곁들여 먹는 맛은 그 어떤 표현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맛을 자랑한다.

그래서인지 빙수 전문점이나 카페 등을 가면 테이블마다 빙수를 먹는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문제는 1개의 빙수를 다 같이 나눠 먹는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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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 묻은 식기 도구로 같은 음식을 공유하는 것은 감염 위험 요소다. 그렇기 때문에 방역 당국은 개인 접시에 음식을 덜어 먹는 것을 권장 중이다.

그러나 해당 장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아무렇지 않게 먹던 숟가락으로 빙수를 같이 먹는 이들이 가득이다. 마스크 착용 등 아무리 방역 준수를 해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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