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문학초 3학년 코로나 확진 판정 “학교 전면 폐쇄” 무증상자였다

<속보> 인천 문학초 3학년 코로나 확진 판정 “학교 전면 폐쇄” 무증상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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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9일 문학초등학교는 학생 확진자가 발생해 모든 학생의 등교를 중지한다고 전했다. 문학초에 따르면 3학년 여학생이 이날 새벽 확진 판정을 받았고 어제까지 등교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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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문학초등학교가 발송한 긴급 문자에 따르면 “1,3,4,5,6 학년 홀수 번호 학생은 가정에서 외출을 금지하고 자가격리를 실시하며 전수조사 안내를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적혀있었다. 이어 문학초는 교육청과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세부적인 안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발생으로 학교 내에 선별 진료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학생 등 380여 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지난 3일부터 등교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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