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인 중2 여친 ‘임신’ 시키고 ‘여자애’가 들이댔다며 나 몰라라 하는 18살 남친

15살인 중2 여친 ‘임신’ 시키고 ‘여자애’가 들이댔다며 나 몰라라 하는 18살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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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오빠가 중2 여친을 임신시켰다”는 사연이 게재됐다. 사연을 올린 A씨는 고등학교 2학년인 자신의 오빠가 올해 15살인 중학교 2학년 여자친구를 임신시키고 말았다고 전했다. A씨는 현재 오빠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오빠의 여자친구가) 오랜 기간 동안 생리를 하지 않아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해 봤는데 2줄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오빠에게 전해 들은 내용에 따르면 중2 여친은 현재 임신 3개월인 상태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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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씨는 “오빠는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상태”라며 “여자애가 들이댔다”고 덧붙였다. “지금 너무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밝힌 A씨는 “오빠가 경찰서에 잡혀갈까 봐 두렵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여자애가 너무 안타깝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A씨는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짜 멘붕이다”고 말하며 사연을 마무리하였다.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2가 중2를 사귀는 거부터 이상한데 임신까지 했다니 말이 안 된다”, “정상적인 마인드라면 콘돔 없이 성관계를 하지 않았을 텐데”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말이 안 된다”, “이런 일이 실제로 발생할 리가 없다”, “조작같다”며 사연의 조작설을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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