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웹툰 원작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남자 주인공 됐다 …”인간이 되고픈 구미호 역할”

‘장기용’ 웹툰 원작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남자 주인공 됐다 …”인간이 되고픈 구미호 역할”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3030028_001_20200610130405252.jpg 입니다.
일간스포츠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장기용이 웹툰 원작에서 드라마화로 결정된 ‘간 떨어지는 동거’ 주인공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배우 장기용이 차기작으로 웹툰 원작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인간이 되고자 수백 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살아온 수컷 구미호와 여대생이 한 집 살림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52153_353209_436.jpg 입니다.
탑스타뉴스

장기용은 극중 어르신이라 불리는 신우여를 연기, 100년동안 덕을 쌓아야 꼬리가 1개씩 생기며 인간이 될 예정이었으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구슬을 빼앗기는 작가 역을 맡는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달콤한 소재로 웹툰 연재 당시부터 드라마나 영화화에 대한 관심을 많이 받았다. 가상 캐스팅으로 이동욱, 주지훈, 김수현 등 많은 후보들이 거론되었지만 ‘본 어게인’을 막 끝낸 장기용으로 낙점되었다.

똑 부러지는 성격에 예쁜 여주인공의 후보로는 배우 신예은, 김지원, 있지의 류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9da11692c917b632068a8e43a758e4c.jpg 입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