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있는 남자, 여친의 ‘잔소리’덕분에 더 건강하다 “코로나 예방하는 잔소리”

여자친구 있는 남자, 여친의 ‘잔소리’덕분에 더 건강하다 “코로나 예방하는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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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웨이

“오빠 내가 이거 하지 말랬지! 마스크 좀 잘 쓰고! 오늘 손 몇 번 씻었어?”

여자친구의 말을 잘 들어야 하는 이유. 바로 여자친구의 잔소리 폭격이 남자친구를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 연구진은 아내에게 매일 잔소리를 들으며 생활한 남편들의 건강 상태를 비교했다.

먼저 연구진은 결혼한 지 5년 이상 된 57~85세 사이의 부부 1,28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 실험에 참여한 남편들은 당뇨병을 가진 환자들이다. 이들은 아내의 잔소리와 남편들의 건강 상태의 관계성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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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x임슬옹 잔소리

그 결과 연구진은 잔소리를 많이 하는 아내와 함께 생활하는 남편들의 병이 훨씬 늦게 진행됐다. 다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며 예방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손 잘 씻어라. 마스크 잘 끼고 있냐”는 여자친구의 잔소리가 때로는 귀를 피곤하게 하겠지만, 그의 말소리 덕분에 주의를 더 기울이게 된다. 오늘도 어김없이 걱정이 한가득 묻어나는 목소리로 재잘재잘 말을 걸어대는 여자친구가 있다면 따뜻한 포옹과 함께 사랑한다는 고백을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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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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