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수영하다가 ‘대왕 해파리’에게 습격을 당한 남성의 얼굴

‘바다’에서 수영하다가 ‘대왕 해파리’에게 습격을 당한 남성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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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apetor’

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TEEPR’은 SNS 스타 토르 에크호프(Tor Eckhoff, 5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해파리 사진에 대해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투명한 비주얼의 해파리가 에크호프의 머리와 얼굴을 거의 집어삼키고 있는 모양이다. 해파리에 삼켜진 그의 모습은 마치 스타킹을 뒤집어쓴 것처럼 이목구비의 형태를 알아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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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apetor’

에크호프에 따르면 최근 그는 수영을 즐기기 위해 해변에 갔을 때 커다랗고 투명한 해파리 한 마리를 발견했다. 호기심이 발동한 그는 해파리를 잡고 자신의 머리 위에 올려놨다. 그러자 해파리가 점점 머리 밑으로 흘러내려오더니 사진과 같이 그의 얼굴을 감쌌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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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apetor’

에크호프가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들을 올리자 많은 팬들이 그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폭소하는 한편 그가 해파리에 쏘이지 않았는지의 여부에 대해 궁금해했다. 이에 그는 “나는 어릴 때부터 바다에서 수영하면서 해파리를 피하는 법을 배워왔다”며 “노란 해파리는 조금 쏠 수 있어도 흰 해파리는 전혀 위험할 것 없다”고 말하였다.

에크호프가 말한 것과 같이 해파리는 그 종류와 출몰 지역에 따라 독성 여부가 다르다. 하지만 그 종류가 다양해 전문가 아닌 이상 쉽게 구분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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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ape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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