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에서 ‘거대 물고기’ 통째로 나온 환자가 ‘간호사’에게 한 황당한 변명

XX에서 ‘거대 물고기’ 통째로 나온 환자가 ‘간호사’에게 한 황당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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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중국의 한 병원을 찾은 남성의 항문에서 죽은 물고기가 나온 사연을 전했다. 30세의 한 남성은 지난 3일 한 시간 이상 심한 복통을 느껴 중국 광둥성의 자오칭 제일인민병원을 찾았다. 그는 여러 차례 CT와 엑스레이 촬영을 받았다.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그의 뱃속 한가운데에 물고기 한 마리가 자리 잡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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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간호사는 남성에게 자초지종을 물었는데 뒤이은 그의 답변은 황당하기 그지없었다. 남성은 “실수로 물고기가 있는 줄 모르고 위에 깔고 앉아 물고기가 들어갔어요”라고 답했다. 남성의 답변을 들은 간호사는 “제가 바보로 보이나요?”라고 받아쳤다. 이후 의료진은 내시경을 통해 물고기를 제거하려고 시도하였지만 너무 큰 크기 때문에 도저히 꺼낼 수 없었다고 한다.

또한 외과 의사들은 물고기의 지느러미에 뾰족한 가시가 돋쳐있어 잘못 제거했다가는 대장이 파열될 수 있음을 발견하고 결국 개복술을 하기로 했다. 물고기를 제거하면서 나는 극심한 악취에 간호사들이 기겁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해당 물고기의 크기가 얼마나 컸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남성의 뱃속에서 나온 틸라피아라는 어종은 보통 30~40cm 정도”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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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친 그는 병원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도 안 된다. 속옷도 안 입고 갑자기 물고기 위에 앉았다고?”, “세상에는 별의별 변태가 다 있다”, “왜 들어갔는지 뻔히 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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