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가야 되는데 자가격리 중 ‘살’ 너무 쪄 교복 입다 ‘웃음’터진 꼬마

유치원 가야 되는데 자가격리 중 ‘살’ 너무 쪄 교복 입다 ‘웃음’터진 꼬마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8e2hp29y3vu4trk9279.jpg 입니다.
Youtube ‘中国社会新闻’

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개학 첫날 유치원 갈 준비를 하는 6살 소년 바오(Bao, 가명)의 영상을 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바오는 불어난 뱃살 때문에 교복 단추가 잠기지 않자 얼굴에 인상을 가득 쓴 채로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바오가 배에 힘을 꽉 주고 있는 동안 엄마는 아들의 교복 단추를 잠그기 시작했는데, 자꾸만 꿀렁거리는 통통한 아랫배 때문에 결국 단추를 다 잠그지 못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z66x916m4381tizou19t.jpg 입니다.
Youtube ‘中国社会新闻’

엄마가 실패하자 바오는 부끄러운 표정으로 불어버린 자신의 뱃살을 어루만지며 자신도 이 상황이 웃기는지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호탕하게 웃어버렸다. 바오가 다니는 유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약 5개월간 개학이 연기됐다. 유치원에 못 가게 된 바오는 자연스레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고, 혹시나 전염병이 옮을까 친구들도 안 만나다 보니 살이 뒤룩뒤룩 찌고 말았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kpn4e467h83j2si7s54c.jpg 입니다.
Youtube ‘中国社会新闻’

현재 바오의 몸무게는 약 43kg로 6살 남아 평균 몸무게가 18~20kg인 것을 고려하면 어마어마한 체중이다. 바오는 오랫동안 못 봤던 친구들을 빨리 만나고 싶어 어떻게든 교복을 입어보려 발버둥 쳤지만, 결국 입지 못하여 어쩔 수 없이 바오는 사복을 입고 등교했고, 그리운 친구들과 다시 만나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71v2we44n49oimta04o.jpg 입니다.
Youtube ‘中国社会新闻’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