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들이 ‘기절놀이’라며 동생에 끔찍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뇌진탕에 빠진 동생 그러나 가해자 처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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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 조장풍

중3 학생이 또래 십여 명에게 집단 폭행당하는 끔찍한 학교 폭력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청원에 따르면 A군은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이 끔찍한 행위를 4차례나 반복해서 강요 당했다.

가해 학생들은 기절에서 깨어나면 복부를 가격하는 등 폭행도 저질렀으며 얼굴에 침을 뱉고, 술을 뿌리고, 담뱃불을 지지게 해주면 집에 보내주겠다고 협박하는 등의 끔찍한 행동을 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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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수차례 폭행으로 A군은 뇌진탕, 타박상 등의 상해 진단을 받았고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겪고 있다. 가해학생들에게 내려진 처분은 출석정지 5일이 전부, 그것도 일부 학생만 출석정지 처분을 받았고 상당수는 서면 사과나 학교폭력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무혐의 결정을 받았다.

피해 학생의 형이 “경찰서에서 보자”라고 말하자 가해자학생은 “보복성 공갈협박 모르세요”, “내가 잘못한 거 말해봐요” 태도를 보인다.

A군의 가족은 “짜고 치는 거짓 진술로 가해학생 파악조차 어려운 상황인데다 학생이라 처벌도 크게 기대 못하는 중”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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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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