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긴 아이가 또 있다”..경주 스쿨존 사고 충격적인 진실, 가해자 ‘여우사냥+보복운전’ 한것?

“쫓긴 아이가 또 있다”..경주 스쿨존 사고 충격적인 진실, 가해자 ‘여우사냥+보복운전’ 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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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이른바 ‘경주 스쿨존 사고’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아이가 나타났다. 경주 스쿨존 사고는 지난 5월 25일 경주의 한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벌어진 SUV 차량과 자전거를 탄 아이의 추돌 사고이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9살 남자아이 A군을 SUV 차량이 뒤에서 빠르게 다가와 덮쳤고, A군의 가족이 SNS를 통해 현장 영상을 공개하면서 일파만파 퍼졌다. 특히 운전자가 A군을 친 후에도 발과 자전거를 밟고 지나간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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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그동안 언론에 등장하지 않았던 또 다른 피해 아이가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를 찾았다. 해당 아이는 A군과 함께 쫓기다가 자신에게 먼저 돌진한 차에 놀라 넘어졌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날 방송에는 두 아이를 추격하는 차량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과 블랙박스가 공개되었다.

한편 해당 운전자는 경찰 조사 및 현장 조사에서도 사고의 고의성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과수 분석 등을 토대로 적용 법률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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