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최전방서 코로나랑 싸운 경기의료원 전직원 1600명에 ‘특별 휴가’ 시행

‘이재명’ 최전방서 코로나랑 싸운 경기의료원 전직원 1600명에 ‘특별 휴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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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장기 방역업무로 고생하는 경기도 의료원 임직원 전원 1,600여 명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하고 2일간의 특별 휴가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 의료원은 코로나19가 국내에서 발생한 지난 1월 20일 이후 이달 10일까지 확진자 784명 입원 치료, 선별 진료소 운영, 생활치료센터 인력 지원, 해외 입국자 및 응급정신질환자 선별 진료 등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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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 지사는 4월 경기도 재난 기본소득 시행에 노력한 공무원들에게도 특별 휴가를 시행했었다.

당시 이 지사는 “혼란이나 불편 없이 경기도 재난 기본소득이 집행되는 것은 경기도 공무원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열심히 일해준 덕”이라며 “공무원들에 대해 유급휴가 및 휴가비 보상 등을 지급한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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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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