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 죽자 유골 쓰레기통에 버리며 복수하는 할머니

평생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 죽자 유골 쓰레기통에 버리며 복수하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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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Marsha Widener’

남편의 재를 쓰레기통에 흩날리며 여성은 “영원히 안녕”이라는 인사를 한다. 그녀는 평생을 남편의 폭력과 주취에 시달렸다. 그러다 남편이 먼저 떠났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죽은 남편에 대한 복수를 한 것이다.

자신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손찌검을 하던 남편은 그녀의 가족들을 비참한 혼란속으로 몰아갔다. 그러던 남편이 갑작스래 죽었고 이에 그녀는 오랜 시간 묵혀오던 분노를 터뜨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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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Marsha Widener’

남편의 유골을 들고 쓰레기통 앞으로 간 그녀는 카메라에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내가 왜 이러는지 이해못하겠지?”라 운을 뗀다. 그러며 그녀는 “난 평생 한을 품고 살았다. 나와 아이들을 짓밟고 고통에 살게했던 죗값을 치르게 할 거다. 이게 내 작은 복수다.”라며 남편의 유골을 쓰레기통으로 탈탈 털어버린다.

그리고 그 짧은 복수 뒤에 그녀의 얼굴에는 회환과 기쁨 등을 감정이 서려 있는 모습이다. 아래 영상으로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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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Marsha Wid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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