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역 술집 ‘칠성포차’ 근무자 코로나19 확진 ‘방문자’는 검사받아야 된다

까치산역 술집 ‘칠성포차’ 근무자 코로나19 확진 ‘방문자’는 검사받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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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서구청은 관내 67번째 확진자 A씨의 동선을 공개했다. 강서구 67번째 확진자 A씨는 화곡1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다. 그는 지난 6일 오한,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돼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가족과 함께 까치산역 앞에 있는 칠성포차를 운영하는 것으로 확인돼 추가 감염 우려가 나오고있다.

강서구청은 확진 판정 직후 거주지와 영업장 등의 방역 소독을 마쳤다. 하지만 A씨는 증상 발현 전후인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모두 근무한 것으로 알려져 접촉자들을 찾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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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서구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기간 칠성포차를 방문한 이들에게 증상과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했다. 한편 12일 기준 강서구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총 67명으로 이 중 40명이 치료 중이라고 알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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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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