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 이어 혜리 여주인공 낙점 소식에 “캐스팅하는 사람 원작 안봤네” 미스캐스팅 논란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 이어 혜리 여주인공 낙점 소식에 “캐스팅하는 사람 원작 안봤네” 미스캐스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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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다수의 원작 팬들은 이번 캐스팅이 미스캐스팅이라는 아쉬운 기색을 보이고 있다. 똑똑하고 시크한 캐릭터인 이담과 혜리의 기존 이미지는 멀다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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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혜리는 2014년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을 시작으로 연기활동을 개시, ‘응답하라 1988’ 성덕선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여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이후 ‘딴따라’ ‘투깝스’ ‘청일전자 미쓰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백승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을 맡았다. 신우여 역에는 장기용이 발탁됐다. tvN 하반기 편성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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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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