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빤 허스키 우리 엄만 시바 그래서 난 ‘시바스키’라고 해”

“우리 아빤 허스키 우리 엄만 시바 그래서 난 ‘시바스키’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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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두 볼살, 땡그랗게 뜬 푸른빛의 두 눈을 가진 매력적인 모습으로 최근 SNS를 핫하게 달구고 있는 믹스견이 있다. 국내 전통 견인 진돗개와 사뭇 비슷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는 시바견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늑대를 닮은 시베리안 허스키, 이 둘의 사랑으로 태어난 믹스견 ‘시바스키’를 소개한다.

근육질의 근육 잡힌 몸매, 쫑긋한 귀, 파란 눈, 썰매를 끄는 모습은 우리가 시베리안 허스키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이지만 오늘날의 시베리안 허스키는 최근 유튜브나 SNS를 통해 코믹하고 자상한 반전 매력을 가진 댕청견으로 알려지면서 가족 반려견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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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진돗개와 흡사하다고 알려진 일본에서 온 시바견은 명랑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오동통한 볼살이 특징으로 이 매력 넘치는 강아지 둘 사이에서 태어난 ‘시바스키’는 쾌활하고 낙천적인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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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을 닮은 복스러운 외모와 앙증맞은 몸매, 시베리안 허스키의 푸른 눈과 짙은 색의 털을 지닌 ‘시바스키’는 활동량이 많다.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핵 멍청미 넘친다”, “두 매력을 다 갖고 있어 너무 귀엽다”, “눈이 매력적이다”, “사랑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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