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일가족 사망 ‘화재사건’ 남편 알고 보니 ‘살인 전과자’였다

원주 일가족 사망 ‘화재사건’ 남편 알고 보니 ‘살인 전과자’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60702360006200_P2.jpg 입니다.
연합뉴스

12일 세계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남편 A(42) 씨는 과거 살인 전과가 있었다. 지난 1999년 군 복무 중 탈영한 A씨는 여자친구를 살해해 시신을 트렁크에 싣고 다니다 검거됐다. 당시 징역 17년형을 받고 나온 뒤 리튬의 엄마 B(37) 씨와 재혼했다. 사건 발생 전인 지난 1일 법적으로 이혼한 상태였다고 하는데

A씨는 지난 7일 모자의 집으로 찾아왔고, 이후 사건이 발생했다. 아파트 6층에서는 방화 폭발이 일어났으며, 아들은 방 안에서 자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출동했던 소방관은 화재 현장으로 들어가자마자 A씨와 눈이 마주쳤다고 증언하기도 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1o0sdktwr9qos94v79c.jpg 입니다.
YouTube ‘리튬 Li Gaming’

그는 “A씨가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이는 아내와 함께 투신했다”고 말했다. 한편,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CM20200125000209990_P2.jpg 입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