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완전체 복귀 사실상 무산 되었다

‘빅뱅’ 완전체 복귀 사실상 무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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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들은 이미 4월에서 10월로 한차례 연기됐던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 최종 취소됐다고 보도하였다.

이날 코첼라 페스티벌을 취소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미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캐머런 카이저 공중 보건 담당은 “가을에 코로나19가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징후가 보여 우려된다”며 “공동체의 건강을 최우선 사항으로 두기로 했다”고 취소 배경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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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공연에는 빅뱅의 완전체 컴백 무대가 예정돼 있어 국내외 관심이 높았었다. 이 밖에도 래퍼 트래비스 스콧, 싱어송라이터 프랭크 오션, 밴드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이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었다.

전 멤버 승리가 각종 논란으로 탈퇴한 후 4인조로 재편한 빅뱅은 ‘코첼라 페스티벌’을 통해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페스티벌이 취소됨에 따라 빅뱅의 향후 컴백 일정에도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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