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 괴사’ 되어 소리 잘 안 들려 TV 볼륨 최대로 보는 ‘나혼산’ 이시언 근황

‘고막 괴사’ 되어 소리 잘 안 들려 TV 볼륨 최대로 보는 ‘나혼산’ 이시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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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MBC ‘나 혼자 산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오랜만에 출연해 수술 이후의 일상을 공개하였다. 이시언은 어릴 때부터 귀가 안 좋았다는 이시언은 “작년에 비행기를 탔다가 기압 높은 데 올라가서 고막에 작은 구멍이 다시 났다”며 “세균에 감염이 돼서 고막이 녹아내렸다”고 고백했다. 원래 고막은 피부처럼 자동 재생이지만 이시언의 고막은 점점 상태가 심해져 결국 재생이 아예 안 된 채 괴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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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일주일이 지난 이시언은 귀에 솜을 가득 채워 넣은 상태였다. 소파에 앉아 TV를 보던 이시언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자 볼륨을 최대로 높이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잘 들리지 않는 듯 이시언은 무기력한 표정으로 멍하니 TV를 바라봐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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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회복을 위해 데운 죽을 먹으려 입을 벌릴 때마다 전해지는 통증에 괴로움을 표하기도 했으며 드라이 샴푸를 사용해 머리를 감거나, 수술한 귀에 이어캡을 착용하고 조심조심 샤워를 하는 등 홀로 고군분투하는 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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