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자매’끼리 다툼 언니는 흉기에 찔려 ‘사망’ 동생은 진술 거부중

인천서 ‘자매’끼리 다툼 언니는 흉기에 찔려 ‘사망’ 동생은 진술 거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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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 12일 인천 논현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8분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여성 A씨와 그의 동생 B씨가 발견됐다. A씨와 B씨는 자매로 경찰은 두 사람 사이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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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쓰러져 있던 동생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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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찰은 아버지가 집을 비운 사이 자매가 서로 다투다가 B씨가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사회적 거리두기와 외출 자제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정에서의 불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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