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 발버둥 치는 아기에 강제로 타투 새기는 부모

아프다고 발버둥 치는 아기에 강제로 타투 새기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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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시술 침대에 누워있는 아기에 타투를 새기고 있는 타투이스트, 그리고 아기를 잡고 있는 여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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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내내 아기는 타투를 원치 않는듯 바늘이 자신에 가까워 지면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피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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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 여성은 아이의 몸을 고정해 몸에 타투 모양이 제대로 잡히도록 타투이스트를 돕고 있다. 현재 베트남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타투 관련 규제나 가이드라인이 없어 미성년자들 사이에서 타투가 큰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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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자 누리꾼들은 “말도 못 하는 어린 아기에 타투를 새기는것은 말도 안된다. 경찰이 이 사실을 알고 빠른 조치를 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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