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의 ’19금 드립’에 몸서리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래퍼 ‘넉살’

안영미의 ’19금 드립’에 몸서리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래퍼 ‘넉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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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지난 2019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한 안영미와 넉살의 케미에 누리꾼의 시선이 모였다. 당시 몸에 초밀착되는 빨간 의상을 입고 등장한 안영미는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안영미의 화끈한 의상을 발견한 넉살은 “가운 좀 입는 게 어떠냐”라며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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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여차하면 지퍼를 내리겠다. 너무 덥다”라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이후 디저트를 먹지 않는 안영미를 발견한 넉살은 “마른 사람은 이유가 있다”라고 감탄했다. 안영미는 “나도 눈앞에 있으면 먹긴 먹는다”라며 시크한 표정으로 답했다. 이에 넉살은 디저트를 가리키며 “이건 왜 안 먹냐”라고 재자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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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묘한 표정을 지으며 “아니 음식 말고” 답해 19금 분위기를 폭발시켰다.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멘트에 넉살은 민망한 듯 귀를 틀어막는 듯한 포즈를 선보여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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