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공적 마스크’ 공급 ‘중단’ 될까?

7월부터 ‘공적 마스크’ 공급 ‘중단’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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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건용 마스크 공급 대란이 현재 비말용 마스크로 이전됐다는 평가가 나오고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숨쉬기가 쉽지 않은 보건용 마스크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고,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긴급히 비말용 마스크 관련 의약외품 항목을 신설,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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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비말차단용 마스크에 5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을 대비한 공적 공급도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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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2차 대유행을 대비 의료기관 등에 공급하기 위한 약 1억장 정도의 마스크 물량을 대비한 상황이지만 마스크 필터의 유통기한은 2달여밖에 되지 않아 오랜 기간 비축해두기에는 쉽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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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 관계자는 “일부에서는 (마스크의) 공적 공급을 지속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어 (공적마스크 공급 중단이) 확실치는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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