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몸매 미녀 여캠, 생방중 ‘골반뽕’ 의심받자 바로 바지 내려 ‘노템 인증’

신이 내린 몸매 미녀 여캠, 생방중 ‘골반뽕’ 의심받자 바로 바지 내려 ‘노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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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모모88’

트위치TV에서 미녀 여캠으로 이름난 스트리머 ‘모모’가 자신을 두고 쏟아지는 ‘골반뽕’ 의심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지난달 12일 스트리머 ‘모모88’은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팬들 앞에서 골반을 인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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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모모88’

모모는 완벽 S라인과 글래머러스한 체형을 갖춰 몸매 또한 ‘탑클래스’라는 평을 받는다. 그런데 어느샌가 부터 몇몇 누리꾼이 그의 몸매를 두고 “성형한 티가 난다”, “골반이 비정상적으로 큰데 뽕 넣은 것 아니냐”는 의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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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모모88’

전혀 입증되지도 않은, 신빙성 없는 내용을 퍼뜨리는 누리꾼들 탓에 분노한 모모는 “내가 5분만 딱 보여주면 믿겠냐”며 골반 인증을 선언하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하의를 골반 위치까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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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모모88’

모모는 “이제 좀 믿겠나. 아무것도 안 들어가 있다”면서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복부 살이 빠져 더 부각돼 보일 수도 있다”고 당당하게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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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모모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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