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나 지금 요 앞이야~!”.. 맨날 약속 늦는 ‘프로 지각러’들이 사실 더 똑똑하다

“웅! 나 지금 요 앞이야~!”.. 맨날 약속 늦는 ‘프로 지각러’들이 사실 더 똑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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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지난 13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eva.vn’은 “게으름뱅이일수록 가장 현명하게 문제를 처리한다”라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였다. 다양한 나이, 성별, 인종 등을 고려해 표본을 선출한 연구진들은 피험자들에게 동일한 일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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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실험 결과는 놀라웠다. 먼저 일을 끝낸 피험자 중 대다수가 평소 주변에서 “게으르다”라는 평을 받았다. 연구진들은 “평소 게으른 사람일수록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최대한 적게 하고 빨리 끝내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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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이어 이들은 “장시간 몰두하는 사람은 적은 시간 집중하는 사람보다 효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며 “단시간 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어줘 고효율을 발휘하게 된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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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보스 마이 히어로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연구진들은 위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적당한 게으름은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체를 이완 시켜 오히려 유익하다”라는 결론을 발표하였다. 한편 앞서 심리과학협회(APS) 연구팀은 방이 지저분할수록 더 창의적이며 아이디어를 많이 낸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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