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개인정보’ 싹 털렸다…역대 최대 규모 유출” .. 계좌, 휴대전화, 주민번호까지

“전 국민 ‘개인정보’ 싹 털렸다…역대 최대 규모 유출” .. 계좌, 휴대전화, 주민번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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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현금자동입출금기(ATM)과 포스단말기, 멤버십가맹점 해킹을 통해 신용·체크카드 각종 정보와 은행계좌번호,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등이 유출됐다. 기존 킬로바이트(KB)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사상 최대 규모의 정보 유출 사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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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엄청난 양의 카드 정보와 계좌, 개인 정보가 섞여 있었다”며 “금감원에서 분석을 해주지 않아 얼마나 유출됐는지 파악조차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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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난 3월 초 금감원에 관련 데이터를 줄 테니 카드사별 분류해 소비자 피해 예방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금감원은 난색을 표했다고 한다. 다시 3월 말 금융보안원에 카드사 관계자들을 불러 협조를 구했지만 어렵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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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금감원이 양이 너무 많은 데다 업무 범위도 아니고 금전적 피해 신고도 아직 없다며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해킹을 당한 것 자체가 피해여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책임이 아닌가”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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