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긁힌 상처 그냥 뒀는데..” 작은 상처 무심코 넘겼다 벌어진 끔찍한 일 (사진주의)

“살짝 긁힌 상처 그냥 뒀는데..” 작은 상처 무심코 넘겼다 벌어진 끔찍한 일 (사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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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West News Service

작은 상처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그냥 방치했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남성이 화제다.워릭셔(Warwickshire)주의 폴즈워스(Polesworth)에 거주 중인 그는 지난 2월경 홍수로 인해 인근 앵커(Anker)강에서 정원으로 물이 흘러 들어와 청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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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티브는 그의 아내 로라(Laura, 34)와 강에서 휩쓸려 들어온 나뭇가지와 갈대 등을 맨손으로 정리했다고 한다.이 과정에서 날카로운 나뭇가지에 베여 손가락에 상처가 났고 그는 작은 상처라 대수롭지 않게 여겨 치료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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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음날부터 상처가 난 부위는 점점 부어올랐고 타는 듯한 통증이 이어진것이다. 스티브는 그제야 상처 부위에 소독약을 바르고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상황은 점점 더 악화돼 상처는 손가락에서 손등 전체로 번지더니 급기야 혈관을 타고 팔등까지 올라왔다. 피부는 심각한 염증으로 썩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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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스티브의 손 상태를 보고 박테리아 감염에 의한 괴사성 근막염(Necrotizing fasciitis)으로 진단해 급히 수술을 권유했고 결국 4시간에 걸친 긴급 수술을 받은 남성은 겨우 죽을 고비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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