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10월에 무력 도발 나설 것”…美 군사 전문가 한반도 전쟁 가능성 제기했다

“북한 10월에 무력 도발 나설 것”…美 군사 전문가 한반도 전쟁 가능성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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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공개적으로 대남 군사행동을 예고하면서 북한군의 무력시위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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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군사 전문가들은 올해 11월에 예정된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타격을 입히기 위해 10월 쯤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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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 위협 가능성 역시 여전히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아마 8개 이상의 핵무기를 추가로 만들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국내 군 전문가들 또한 지난 14일 김여정 제1부부장의 전날 담화가 ‘(김정은) 위원장 동지와 당과 국가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에 따른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무게감이 이전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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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지도자의 위임을 받은 상부로부터 ‘공개 지시’를 받은 총참모부는 어떤 식으로든 이행 성과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북한은 남측이 먼저 위반을 했다는 구실로 무력시위에 나선 전례가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같은 패턴을 보일 것이란 분석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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