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안 채우고 산책 나왔다가 단속 공무원에게 ‘반려견’ 빼앗겨 오열하는 여성

‘목줄’ 안 채우고 산책 나왔다가 단속 공무원에게 ‘반려견’ 빼앗겨 오열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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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青蕉视频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피어비디오에는 중국에서 두 여성이 단속 중인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다 끝내 반려견을 빼앗긴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 명의 여성이 목줄을 하지 않은 자신의 반려견을 뒤쫓는 단속 경찰을 막아섰다. 결국 흰색 강아지는 단속 경찰의 그물 채에 잡혔고 이내 또 다른 여성 역시 강아지를 뺏긴 모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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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끝까지 자신의 반려견을 쫓아가며 단속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지만 속수무책이자 길바닥에 드러누워 버렸다. 그사이 붙잡혔던 강아지가 그물 채에서 빠져 나왔고 여성은 바닥에 주저앉은 채 울면서 단속 경찰들을 향해 자신의 손에 목줄이 들려있으니 한번만 봐달라며 애원 하였지만 단속반은 단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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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간 강아지를 다시 그물 채에 잡아들이며 두 강아지 모두 트럭에 실었다. 해당 영상이 전해지면서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은 두 여성을 질타하는 목소리와 단속반의 엄정한 대처를 칭찬하는 반응도 있었으나 일각에서는 단속 경찰들의 조치가 지나친 것 같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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