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 번에 ‘정주행’하는 사람 ‘우울증’ 걸릴 확률 높다

드라마 한 번에 ‘정주행’하는 사람 ‘우울증’ 걸릴 확률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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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인기리에 방영되는 드라마를 제시간에 맞춰 보지 않고 종영 후 ‘한 번에’ 몰아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명 ‘정주행’이라 불리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드라마 여러 편을 몰아보는 것이 우울하기 때문이란 연구 결과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러한 습관은 우울증을 해소하기보다 오히려 악화할 수 있으며 악순환으로 이어져 다른 문제들까지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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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장시간 TV 시청으로 친구와 가족 등 타인과의 관계나 소통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물론 비만과 신체 피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시간 TV를 시청하는 사람들 중 자제력이 약한 일부는 드라마를 끝까지 보느라 연속으로 밤을 지새우는 ‘TV 중독’에 노출돼 있었다. 이들은 여가 시간 외에도 TV 시청을 하며 해야 할 일까지 미루는 경향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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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각에서는 TV 시청으로 인한 중독이 크게 해롭지 않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며 “TV 시청 습관이 신체나 정신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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