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한 입술 만드려고 ‘필러’ 연속으로 맞았다가 입술이 ‘폭발’한 여성

탱탱한 입술 만드려고 ‘필러’ 연속으로 맞았다가 입술이 ‘폭발’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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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South West News Service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입술 필러를 맞았다가 5차례나 입술에 염증이 발생하는 부작용을 겪은 여성 젬마 팔머(Gemma Palmer, 35)의 사연을 전했다. 젬마는 지난 2017년 8월경 미용 목적으로 피부과에서 입술 필러 0.5mm를 주입했다. 첫 시술 당시에는 이상 증세 없이 도톰한 입술에 만족감을 느끼며 생활했다. 이후 젬마는 필러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들어 2018년 10월에 한 차례 더 필러를 주입했다. 이번에는 좀 더 욕심을 내서 180파운드(한화 약 27만 원)를 들여 필러 1mm를 넣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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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녀의 과욕은 결국 화를 부르고 말았다. 필러 시술을 한 지 1주일만에 젬마의 입술은 점점 변형돼 오른쪽에 필러가 덩어리로 뭉치기 시작했다. 타는 듯한 통증과 함께 팽팽하게 부어올라 음식조차 입에 댈 수 없는 지경이었다. 그녀는 결국 병원을 찾아 필러를 녹이는 주사를 맞았다. 그러나 이후에도 입술에 남아 있는 필러 찌꺼기가 그녀를 괴롭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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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만인 2019년 7월 다시 입술에 염증이 발생해 부풀어 오르더니 현재까지 5차례나 입술이 폭발하는 듯한 통증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수시로 지속되는 통증에 그녀는 매주 병원을 방문해 항생제와 연고를 처방받고 있는 상태다. 그녀는 매체에 “고통이 수그러들기는커녕 점점 심해지고 있다. 입술 전체에 물집과 피가 고이는 날도 있다”며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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