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투자해 만든 현실판 ‘찰리의 초콜릿 공장’ 2024년에 갈 수 있다

1,300억 투자해 만든 현실판 ‘찰리의 초콜릿 공장’ 2024년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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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Tony’s Chocolonely’

지난 2005년 개봉해 전 세계인을 동심으로 초대한 팀버튼 감독의 영화 ‘찰리의 초콜릿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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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신비로운 분위기와 달달한 초콜릿으로 우리의 눈과 혀를 사로잡았던 찰리의 초콜릿 공장을 현실에서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네덜란드의 제과업체가 영화 ‘찰리의 초콜릿 공장’에 나온 세계에서 가장 큰 초콜릿 공장을 실제로 건설 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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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현지에서 초콜릿으로 유명한 제과업체 ‘Tony ‘s Chocoloney’는 영화 속 초콜릿 공장을 완벽히 재현하기 위해 잔스타트(Zaanstad) 부지에서 3년 이상 건설 작업 중이다.

최근 업체 측은 부지에 영화처럼 롤러코스터를 설치할 계획이라며 초콜릿 공장의 완성도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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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s Chocoloney’

공개된 완성도에는 아름다운 강물 위에 양쪽으로 지어진 웅장한 공장과 보기만 해도 동심으로 빠져들게 하는 새빨간 롤러코스터의 모습이 담겼다.

그들은 코로나19 여파로 공사가 지연됐지만 2024년으로 중에는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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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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