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차가운 ‘냉미녀’ 친구가 평생친구일 확률이 높은 이유”

“첫인상 차가운 ‘냉미녀’ 친구가 평생친구일 확률이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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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인스타그램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겉보기에 얼음장처럼 차가워 보이는 일명, ‘냉미녀’가 보인다면 먼저 용기 내서 말을 걸어보자. 이들과 한번 친구가 되면 평생 우정을 자랑하는 절친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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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즈파크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bomb01’는 냉정해 보이는 사람들이 알고 보면 정이 많아 평생 우정을 다짐하는 사이로 발전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매체는 이 같은 의견을 제시한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학자 존 룬드 (John Lund)의 연구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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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광고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존 룬드에 따르면 이 사람들의 경우 여리고 정이 많은 마음을 감추기 위해 가면을 쓰고 있는 경우로 상처받지 않기 위해 일부러 뚱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관심 없는 듯한 행동을 취한다. 그러나 속으로는 먼저 말을 걸어주기를 기다리면서 몰래 상대방의 표정을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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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인스타그램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대신 마음을 먼저 열지 않고 초면에는 대하기 어려운 만큼 한번 우정을 맹세하면 간도 쓸개도 내어줄 만큼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의리파로 친구에게 부당한 일이 생기면 열정적으로 도와주고, 깊은 관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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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다만 존은 이들의 경우 사람들을 꿰뚫는 능력이 좋아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상대에게만 마음을 연다고 설명하였다. 주변에 차가워 보여 인사조차 하기 어려웠던 친구가 있다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자. 겉보기에는 냉미녀처럼 보여도 천천히 우정을 쌓아가다 보면 평생 친구를 얻을 수 있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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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엔터테인먼트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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