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코로나 종식’ 선언한 뉴질랜드, 일주일 만에 신규 확진자 발생했다”

“최초로 ‘코로나 종식’ 선언한 뉴질랜드, 일주일 만에 신규 확진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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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os

뉴질랜드 보건부에서 뉴질랜드에 신규 확진자가 2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들은 영국에서 온 해외유입 감염자이다. 지난 9일 뉴질랜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을 해제하고 국가 경계 단계를 1단계로 내리겠다”, “현재로써는 뉴질랜드 내에 바이러스 전파를 없앴다고 확신한다”고 말하며 사실상 코로나19 종식을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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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clem_frcy’

첫 확진 사례가 보고된 지 3달 만에 순 확진자가 0명을 기록하면서 이러한 조치를 내린것이다. 종식 선언에 따라 3개월간 문을 닫았던 다양한 시설이 문을 열었다. 특히 14일(현지 시간)에 열린 럭비 경기에 자국민 4만 3천여 명의 관중이 몰리는 등 진풍경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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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신나게 경기를 즐기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종식 선언이 이뤄진지 일주일 만에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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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아직까지 뉴질랜드 측은 국가 경계 단계를 올리는 등 감염병 대응 단계를 상향 조정하지는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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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Guardi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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