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배달’ 시켰는데 너무 안 와서 확인해보니 배달원이 ‘엘리베이터’에 끼여있었다

‘피자 배달’ 시켰는데 너무 안 와서 확인해보니 배달원이 ‘엘리베이터’에 끼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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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Twitter ‘yanmoneyy’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머스트쉐어는 고객에게 음식을 빨리 배달해주려다 엘리베이터에 끼여 버린 한 라이더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라이더는 등에 멘 배달 가방과 자전거가 좁은 엘리베이터의 틈 사이에 끼여 엉거주춤한 자세로 오도 가도 못하고 있었다. 다행히 배달이 너무 늦어지자 밖으로 나와 본 A씨의 도움을 받고 나서야 라이더는 겨우 엘리베이터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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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진과 영상이 트위터에서 공개되자마자 현지 누리꾼들로부터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다. 사진 속 라이더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자신이 겪은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당시 그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는 무척이나 좁았고 내가 메고 있던 배달 가방이 엘리베이터 센서를 막고 있어 문이 닫히지 않았다. 그래서 살짝 구부려 몸을 튼 순간 자전거와 함께 몸이 엘리베이터 벽틈에 끼여버리고 말았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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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많은 누리꾼은 “너무 웃픈 상황이다”, “진짜 A씨가 안 나와봤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이 순간에도 배달하느라 동분서주하는 라이더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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