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는 순간 전기충격,  ‘짖음 방지기’로 강아지 교육시키는 견주에 방송중 ‘정색’한 강형욱

짖는 순간 전기충격, ‘짖음 방지기’로 강아지 교육시키는 견주에 방송중 ‘정색’한 강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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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강형욱이 지켜보던 VCR을 속 보호자는 무언가를 들고 사랑이에게 “이거 무섭지?”라고 주의를 준다. 사랑이는 물건을 보고 잔뜩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보호자가 들고 있던 물건은 바로 전기 충격을 주는 짖음 방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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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는 “민원이 너무 심하게 들어와서 물리적으로 타격을 받아야 더 짖지 않고 교육으로는 잘 안되더라”라며 어쩔 수 없이 채우게 됐다 밝혔다.

짖음 방지기를 보고 무서워하는 사랑이를 본 강형욱은 “극도로 싫어하지. 얼마나 아픈데”라며 실제로 짖음 방지기를 착용해봤다는 강형욱은 소리도 안 나올 정도로 매우 고통이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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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음 방지기는 영국에서 2018년 이후 판매 금지 조치가 내려진 도구로 우리나라에서는 반려견에 사용 하는 데 찬반 여론이 분분하다.

보호자와 상담을 시작한 강형욱은 사랑이를 때린 적이 있는지 물었고 보호자는 “남편이 사랑이가 사람을 물 때 때린 적이 있다”고 고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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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은 사랑이의 행동이 많이 맞고 생활한 강아지의 행동처럼 보인다고 설명했고 전기 충격 짖음 방지기를 사용하고 있는 보호자의 모진 행동을 질책하였다.

그러면서 강형욱은 사랑이의 공격성이 반복될 때마다 강아지를 진정시키고 ‘앉아’ 훈련을 하도록 부탁했고 사랑이는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안도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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