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 왕따시킨 학교폭력 가해자 초등생에 “내 딸 건들지마” 경고했다가 정서적 학대로 재판까지..

자기 딸 왕따시킨 학교폭력 가해자 초등생에 “내 딸 건들지마” 경고했다가 정서적 학대로 재판까지..

채팅방에서 활동 중인 약 20명의 학부모들에 공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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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거짓말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이에 1심은 A씨가 가해 학생 B에게 ‘정서적 학대’를 했다고 봤다. 온라인메신저 상태 메시지의 문구와 그림도 가해 학생을 지칭해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며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였다. 2심은 1심과 마찬가지로 온라인메신저 상태 메시지의 명예훼손 혐의는 인정했다. 하지만 B에게 한 말이나 행동은 ‘정서적 학대’로 볼 수 없다며 벌금을 200만원으로 낮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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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그곳에 있다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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