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 건너간 반려견 잊지 못해 빈자리 그리워하며 사진 찍은 견주

‘무지개다리’ 건너간 반려견 잊지 못해 빈자리 그리워하며 사진 찍은 견주

이하 틱톡 thorrrv

최근 틱톡 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i wanna feel again’이라는 챌린지로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과 찍은 사진을 재현해 그 빈자리를 그리워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게시한 여성 크리스틴 본(Christin Vaughan)은 오랫동안 키우던 강아지와의 평범했던 일상을 추억과 그리움으로 담아냈다고 한다.

크리스틴은 우선 공터에서 강아지용 장난감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허공에 떨어진 공은 어딘지 쓸쓸하고 외로운 분위기가 가득했다고.

이전에 보여줬던 허공에 공을 던지던 모습이 겹쳐지면서 반려견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는 주인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누리꾼들은 “보자마자 눈시울이 붉어졌다”, “우리 강아지도 보고 싶다”, “역시 옆에 있을 때 잘해야 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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